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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루니, 다시 일어설 것

웨인 루니는 이번 A매치 브레이크를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배의 반전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동료인 스티븐 제라드가 말했다.

지난 로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에서 이상하게 조용했던 루니의 모습은, 인상적인 시즌을 마무리하려고 했던 맨유의 불 같은 스트라이커에게는 가슴 시린 결말을 의미했다.

하지만 리버풀의 주장인 제라드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이번 토요일 (현지시간)월드컵 최종 예선전 카자흐스탄전에서는 루니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제라드는 “웨인 루니는 지금 챔피언스리그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나는 그가 여전히 가슴 아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다음 기회를 위해 일어설 것”이라고 얘기했다.

“루니는 환상적인 선수이고 만약 그에게 자유를 준다면 루니는 반드시 문제점을 해결할 그런 선수이다. 그는 그런 재능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부였다.

루니와 개리 네빌은 팀 동료 마이클 캐릭과 리오 퍼디난드가 각각 발목 부상과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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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할 준비가 되어 있는 루니

“웨인 루니는 지금 챔피언스리그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나는 그가 여전히 가슴 아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다음 기회를 위해 일어설 것이다. 만약 그에게 자유를 준다면 루니는 반드시 문제점을 해결할 그런 선수이다.”
- 스티븐 제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