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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루니, 잉글랜드 성공을 열망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2010 월드컵 예선을 통과하여 월드컵 우승에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

맨유의 스트라이커 루니는 그의 축구 인생에서 세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클럽 월드컵, 칼링컵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나 국가 대표팀 경기에서는 유로 2004와 2006년 월드컵에서 좌절을 맛보았던 기억만을 가지고 있다.

잉글랜드는 현재까지 예선전에서 100%의 승률을 보이고 있어, 오는 수요일 안도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2010 남아공 월드컵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다.

루니는, “항상 큰 대회에서 대표팀으로 뛰기를 바라지만 지난 두 번의 경험은 늘 큰 실망으로 끝났다”고 고백하며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팀이 예선에 통과하여 우승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또한 “물론 월드컵은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수요일 경기에 우승한다면 우리팀은 앞으로 크게 한걸음 진보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루니는 지난 토요일 4-0으로 대승을 거둔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켜 대표팀에서의 22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현재 파비오 카펠로 감독 체제하의 국가 대표팀에 동료들과 속한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 .  

또한 “골을 넣어서 기쁘다”며 “결국 4골로 승리할 수 있어 기뻤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우리팀이 승리하여 기쁘다. 골을 넣는 것은 늘 신나는 일이다. 우리 대표팀에는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라며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