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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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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내가 감당할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팀을 떠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웨인 루니는 그가 맨유에서 가장 위협적인 골게터가 될 수 있고, 팀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불 같은 성격의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떠나가는 공격 듀오를 대신할 선수들이 영입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기존에 남아 있는 선수들 또한 더 많은 골을 터뜨려만 현재의 성공적인 모습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루니는 “우리는 확실히 두 명의 중요한 선수를 잃었다. 다른 선수들이 들어오기를 희망한다”라고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히며 “호날두와 테베스는 팀을 위해 많은 골을 넣었던 선수들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떠남으로 생기는 골 공백을 메울 자신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이다. 그는 어느 지역에서건 골을 터뜨릴 수 있는 선수이다. 그렇기에 우리 팀 선수들은 그가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골을 터뜨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었다. 이제 호날두는 가고 없고, 남은 선수들이 더 많은 득점을 올려야만 한다. 나는 내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 원래의 포지션에서 플레이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다”

루니는 지난 시즌 맨유의 순환공격에서 양 쪽 사이드를 담당했었고, 지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과 결승에서도 측면 공격수 역할을 소화했다. 하지만 그는 맨유 공격진의 진용이 다시 재정비되면 좀 더 중앙 공격수 역할을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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