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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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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반지를 낀 나니

나니는 현재 맨유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맨유에 온 지 2년 동안에 2번의 우승반지를 끼게 된 것에 행복하다고 주장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인 나니는 지난 시즌의 인상적인 활약에 비해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힘들었지만 맨유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을 기쁘게 여기고 있다.

그는 마이스푸테볼(Maisfutebol)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또 다시 우승함으로써 프리미어리그 2연패를 달성한 것에 무척 행복하다. 이런 클럽에 있는 것은 특권”이라고 주장했다.

나니는 최근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며, 내년 있을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조국인 포르투갈을 결승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를로스 케이로즈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은 현재 유럽 예선 그룹 1조에서 승점 7점으로 2위를 기록 중이지만 아직 월드컵 본선행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나니는 토요일 있을 알바니아 전을 앞두고 “월드컵에 기필코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라며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은 지난 훈련 때와 마찬가지로 무척 편안한 상태이다.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서 열심히 싸워 이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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