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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6/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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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1: 날카로움을 보여주는 프레이저

맨유의 프레이저 캠벨은 21세 이하 유럽 청소년 선수권대해에서 잉글랜드의 4강행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프레이저는 그 전 시즌에 임대 생활을 했던 헐 시티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이끄는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스페인전 선제골로 팀 승리를 이끌어 냈다.

곧바로 이어진 제임스 밀너의 추가골로 잉글랜드 청소년팀은 지난 핀란드와의 첫 경기 승리와 더불어 4강행을 결정짓고, 다음 월요일 벌어질 독일과의 경기는 자존심 싸움으로 치뤄지게 되었다.

하지만 캠벨과 선수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22살의 캠벨은 “4강행을 빨리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만족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다음 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오늘 밤 경기에서 첫 번째 과제는 이기는 것이었고 4강 진출을 확정 짓는 것이었다. 스페인과의 오늘 경기는 힘들었지만 우리는 결국 승자가 되었다”

“오늘 경기는 정말 열심히 뛰었다. 우리는 열 한명이 뛰었기 때문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패스가 (스페인보다) 더 좋았고, 우리의 강점을 보여주며 경기를 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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