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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Chris McK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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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캠벨 결승전 출전불가

금요일 밤 있었던 개최국 스웨덴 전에서 퇴장 명령을 받음에 따라, 프레이저 캠벨은 21세 이하 유럽 청소년 선수권대회 결승전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다.

맨유의 젊은 공격수인 프레이저는 후반 교체로 출전 했지만, 연장전에 경고 누적으로 레드 카드를 받음으로 인해,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팀이 3-3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에서 스웨덴을 5-4로 누르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토너먼트를 마치게 되었다.

후반 60분경 출전한 캠벨은 가브리엘 아그본라요가 두 번째 경고를 받음에 따라 월요일 벌이질 예정인 결승전 자리를 예약하는 듯 보였다. 애스턴 빌라 공격수인 아그본라요의 경고는 홈팀을 몰아치며 3-0으로 앞서간 환상적이었던 전반의 유일한 흠집 이었다. 잉글랜드는 포츠머스 수비수 마틴 크라니에와 맨체스터 시티 센터 백 네둠 오노우하의 연속 골과 스웨덴 주장 마티아스 바스미르의 자살골로 세 골의 리드를 지켜 나갔다.

이 골들은 모두 코너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크라니에는 전반 55초 만에 맞은 세트피스 기회를 득점으로 성공시켰다. 오누오하는 왼쪽에서 날아온 코너킥을 방향을 바꾸며 두 번째 골을 뽑아냈으며 스웨덴의 주장은 리 카터몰의 크로스를 자신의 골대로 향해 날려버렸다.

스웨덴의 첫 번째 골 또한 세트 피스 상황에서 나왔는데, 68분경 길레르모 몰린스가 볼을 살짝 뒤로 빼주자, 이번 대회 득점왕 수위에 있는 마르커스 베르그가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죠 하트를 가르는 낮은 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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