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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7/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전 소속팀 위건에 감사하는 발렌시아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오늘 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전에 발렌시아는 그의 전 소속팀 위건 애슬레틱에 진정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했다.

지난 화요일 맨유와의 계약을 끝낸 에콰도르 출신 발렌시아는 JJB 스타디움에서의 3년간의 위건 생활을 끝마치며, 그를 잉글랜드 축구로 이끌어 준 위건에게 평생 갚을 수 없는 빚을 지었다고 인정했다.

발렌시아는 “간단하다. 모든 것이 위건 덕분이었다”라고 위건 이브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했다. “위건이 없었다면, 내가 맨유에 갈 수는 없었을 것이다. 위건은 나에게 환상적인 팀이었으며, 나는 진심으로 그 곳에서의 환상적인 기억들과 친구들을 두고 떠나는 것에 마음이 아프다.”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에 들어간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 모든 것을 위건 덕분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폴 주웰, 크리스 허칭스, 그리고 스티브 브루스, 나는 이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데이브 웰란 회장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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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위건 덕분이었다”라고 위건 이브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했다. “위건이 없었다면, 내가 맨유에 갈 수는 없었을 것이다. 위건은 나에게 환상적인 팀이었으며, 나는 진심으로 그 곳에서의 환상적인 기억들과 친구들을 두고 떠나는 것에 마음이 아프다.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에 들어간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 모든 것을 위건 덕분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