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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23/07/2009 07:28, Report by Ivan Ponting, Steve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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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찰떡궁합을 보이고 있는 오언

한 때 리버풀의 열혈팬이었던 마이클 오언을 뉴캐슬로부터 데려온 것은 퍼거슨 감독의 큰 성공으로 보여진다.

지금껏 리버풀과 맨유간에 선수가 직접적으로 오고 간 것은 1964년 필 치스날을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 잉글랜드 북서부를 대표하는 두 개의 빅 클럽 사이에서 치스날은 맨유로부터 25000파운드의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한 바 있다.

그 이 후로 반세기 가까이 흐른 지금, 치스날은 오언의 충성심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오언의 이적은) 좋은 비지니스였다. 오언은 부상 전력이 있지만, 뉴캐슬에 있을 때 결코 나쁜 선수가 아니었다. 조지 베스트를 뉴캐슬에 데려다 놓아도, 그는 힘들어 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맨유가 좋은 움직임을 보일 때면, 패스 게임은 항상 따라가게 되어 있다. 그것은 오언에게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오언은 그 기회들을 밀어넣어, 골로 연결시킬 능력이 있다. 그는 카를로스 테베스만큼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기회를 기다릴 것이고 또 많은 골을 연결시킬 것이다.”

오언은 이미 지난 두 번의 프리시즌 경기들에서 그의 ‘밀어넣기’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치스날은 오언이 맨유에서 그의 예전 전성기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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