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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7/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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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치, 더 중요한 게임에 나서고 싶다

조란 토시치는 지난 일요일 벌어졌단 항저우 그린타운과의 8-2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터뜨리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는 이제 더 중요한 시합에서 경험을 쌓기를 진정으로 원하고 있다.

우선 토시치는 남아있는 프리 시즌 경기들을 통해 그가 맨유 1군 선수로서 준비되어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첫 골을 터뜨릴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 그리고 더 많은 골을 터뜨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프리 시즌 기간 동안 더 많은 경기에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옐로우 드래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인상적인 경기는 맨유 스트라이커들이 학살에 가까운 플레이들을 보여 주었다. 마이클 오언이 2골을 넣었고, 베르바토프가 인상적은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토시치는 미드필더로서 득점을 할 수 있었던 것에 기뻐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미드필더진에게도 호날두의 공백을 메울 것을 주문했고, 긱스의 세 골, 나니와 토시치가 한 골씩을 기록하며 감독의 주문에 부응했다.

토시치는 “스트라이커들만의 짐이 아니다, 미드필더들 또한 책임이 있다.”라고 말하며 “많은 골을 넣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매우 플레이를 잘 했으며 결과 또한 좋았다. FC서울과 경기했을 때와는 많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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