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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China

주전 자리를 노리는 쿠슈차크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은퇴했을 때, 맨유의 주전 골키퍼 자리는 벤 포스터가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들이다. 하지만 토마스 쿠슈차크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포스터와 주전 경쟁을 벌일 것을 다짐했다.

폴란드 출신의 골키퍼 쿠슈차크는 지난 금요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두 골이나 허용했다. 비록 그 골들이 어쩔 수 없는 골이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골만 제외하고는 다른 면은 모두 훌륭했다. 그는 볼 핸들링이 무척 좋았고,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서의 공중 볼 다툼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었다.

이제 새로운 시즌이 빠르게 다가옴에 따라, 쿠슈차크는 퍼거슨 감독이 그의 플레이에 대해 주목했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쿠슈차크는 지난 2006년 임대로 맨유에 합류한 이래 37경기에만 나섰을 뿐이다.

“나는 지금껏 3년동안 퍼거슨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시즌에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줌으로써 더 많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끌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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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맨유에서 경기에 나서며 주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 그것이 내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 현재 나는 팀에 정착했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 매 순간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 이번 시즌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
-토마스 쿠슈차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