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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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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잠 못 이루는 밤

많은 맨유 팬들은 아우디컵 상대의 기본적인 정보밖에 모를 것이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보카 주니어스가 맨유의 아우디컵 우승 야망에 어두움을 드리울 상대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뮌헨에서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을 할 것이다. 걱정하지 말라”라고 얘기했다.

“나는 지난 금요일 새벽 3시까지 잠을 들 수 없었고, 보카 주니어스의 경기를 TV를 통해 봤다. 그리고 나서도 잠 못드는 밤이면 보카의 많은 경기들을 봤다!”

“보카는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거쳐간 팀이다. 우리는 그들과 올드 트라포드에서 몇 해 전 친선 경기를 할 수 있었는데, 매우 힘들고 격렬한 경기였다. 아마 이번 뮌헨에서도 그런 경기가 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후안 로만 리퀠메에 눈을 떼지 말도록 주의를 줬다. 재주 많고 발 빠르며, 패스에 능한 이 클래식한 미드필더는 올 해 3세이지만 강력한 수비수들을 깰 수 있는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리퀠메에 대해 알고 있다. 그는 환상적인 재능을 지녔다. 물론 약간 개인적이긴 하지만 게임을 뒤집을 능력을 지닌 선수이다. 우리는 그가 비야 레알에 있을 때부터 여러 차례 지켜봐 왔다. 우리는 리퀠메에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그는 우리를 그냥 지나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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