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07/2009  오언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는 퍼거슨
페이지 1 중 2 다음 » 

오언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많은 맨유 팬들과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 바로 마이클 오언이 맨유에서의 첫 시즌에 두 자릿수 이상의 득점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중국 항저우에서 있었던 경기 전 기자회견장에서 퍼거슨 감독은 새로운 스트라이커 오언이 2009/2010 시즌 몇 골이나 득점을 할 것 같냐는 예상 질문에 “많으면 좋겠다”라고 응답했다.

그는 “오언의 지난 몇 년간의 득점 기록을 살펴본다면, 뉴캐슬에서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년 동안 적어도 두 경기당 한 골 정도는 넣어줬다.”라고 얘기하며, “오언은 2경기당 1골정도는 쉽게 넣을 수 있는 수준의 선수이다. 이번 시즌 오언이 적어도 25경기는 나올 것으로 본다면, 그가 15골 이상 득점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이번 주 초, ManUtd.com은 독자들에게 몇가지 설문조사를 한 바 있다. 응답한 팬 중 95%이 오언이 첫 시즌 적어도 10골 이상 득점할 것이라 답했다. 더욱이 40퍼센트 정도의 팬들은 오언이 16골에서 20골 사이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퍼거슨 감독은 물론 다른 스트라이커들에게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득점 공백을 메워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지금까지 오언을 비롯한 맨유의 스트라이커들,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페데리코 마케다는 3경기동안 한 골 이상씩을 기록하며 퍼거슨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