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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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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폭발시키고자 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그의 커리어에서 전환점이 될 이번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루니는 자신의 포텐셜을 폭발시킬 수 있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탈로 생긴 골 부담의 더 많은 부분을 자신이 감당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2010 월드컵에서의 큰 꿈과 함께 이번 시즌을 기억에 남는 시즌으로 만들기 위해 목숨을 걸 태세이다.

루니는 “개인적으로, 내년 시즌이 굉장한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에서, 굉장한 선수로 되는 시즌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게 내가 바라는 것이다. 이번 시즌은 클럽으로서나 나 개인적으로나 굉장한 시즌이 될 것이다. 그 끝에 결실은 월드컵이 될 것이다. 클럽과 월드컵의 영광, 둘 다 잡고 싶은 시즌이다”

재능많지만 변덕스러웠던 16살의 에버턴 소년에서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되었던 이후로, 루니의 선수로서의 기량 향상은 놀라웠다. 이제 화려한 23세의 스타가 된 루니는 여전히 그라운드안에서의 야성을 기르기 위해 끓기 직전의 상태로 대기중이고, 맨유를 위해서라면 기쁘게 모든 것을 주겠다는 각오를 세우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배울수록, 나쁜 것보다는 좋은 예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는 루니는 “그라운드 안에서 나는 경쟁을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리그에서 뛰다보면, 더욱이 어린 나이에 시작했다면, 많은 감정들이 교차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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