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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7/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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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의 공포를 떨쳐낸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는 프리 시즌 기간동안 완벽히 몸을 만들면, 그를 2008/2009시즌 괴롭혔던 부상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희망하고 있다.

퍼디난드는 지난 로마에서 있었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뛸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자아냈었다. 또한 그는 지난 2008/2009시즌 43경기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등부상과 갈비뼈 부상과 같은 것만 없었어도, 더 많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부상으로 인해 정말로 고생한 첫 번째 시즌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43경기에 나왔지만, 몇몇 중요한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따라서 이번 시즌은 정상적인 몸상태로 보내고 싶다.”라고 기원했다.

올 해 30세가 된 퍼디난드는 모든 대회를 치루다 보면, 부상이나 고통, 통증과 같은 것들은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다.

“모든 경기에는 몸이 최고의 상태인 채로 나서고 싶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경기들을 하며 시즌을 치루다보면 그럴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잔부상은 시즌 내내 달고 사는 경우가 있다. 챔피언스리그라고 해서 다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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