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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게 며칠 동안 휴식을 주기로 했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다. 선수들은 지금부터 사흘간의 휴식이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월요일 다시 소집되면 더 빠른 속도로 시즌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6/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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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휴식을 얻은 선수들

2주 동안 10,000마일 이상을 날아다니며 여섯 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에게 며칠간의 꿀맛 같은 휴식이 주어졌다. 

아우디 컵 결승에서 주최자인 바이에른 뮌헨에게 패한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월요일 캐링턴 연습구장으로 복귀할 때까지 선수들의 지난 일정 동안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며칠 동안 휴식을 주기로 했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다.”라고 말한 후 “긴 여행이었다. 아시아로 가는 것은 언제나 몸을 지치게 만든다. 다행스러운 점은 독일을 거쳐 왔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그들이 조금이라고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희망을 밝혔다.

“선수들은 지금부터 사흘간의 휴식이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월요일 다시 소집되면 더 빠른 속도로 시즌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알리안츠 아레나에서의 흥미진진했던 승부차기 끝에 우승컵을 뮌헨에게 넘겨주기는 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에 만족을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매우 치열한 경기였다. 바로 우리가 필요로 했던 그런 경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전반전에는 뮌헨이 우리 팀보다 나았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히 경쟁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공격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경기를 거의 이길 뻔 했다”라고 덧붙였다.

“우리에게는 결정적인 기회들이 있었다. 그리고 승부차기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불운했을 뿐이다. 우리 선수들도 승부차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는 경기 자체에 만족한다. 굉장히 치열한 경기였고, 우리에게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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