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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 Gemma Thompson

오언의 7번의 천국

마이클 오언은 맨유의 7번 자리를 물려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에 걸맞는 역할을 해내야 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남에 따라 그 유명한 ‘7번’ 유니폼을 입게 된 오언은 벌써 두 경기 만에 두 골을 터뜨리고 있다.

오언은 과거 베컴, 칸토나, 브라이언 롭슨과 같은 선수들이 지켜온 7번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그 자신이 맨유의 7번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다.

오언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이 나에게 7번 유니폼을 입으라고 했을 때, 꽤 많이 놀랐었다. 하지만 확실히 굉장히 영광스러운 주문이었다.”라고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맨유의 7번을 입어온 여섯명의 선수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매우 환상적인 선수들이었다. 나는 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번호의 명예를 지켜낼 것이다.”

“7번은 팬들에게도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감독 또한 그 부분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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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 약속

“퍼거슨 감독이 나에게 7번 유니폼을 입으라고 했을 때, 꽤 많이 놀랐었다. 하지만 확실히 굉장히 영광스러운 주문이었다. 그동안 맨유의 7번을 입어온 여섯명의 선수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매우 환상적인 선수들이었다. 나는 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번호의 명예를 지켜낼 것이다.”
-마이클 오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