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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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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오언의 앞날은 밝다

스트라이커인 오언은 지난 금요일 뉴캐슬과의 4년 계약 만료로 자유 계약 신분이 된 후, 곧바로 맨유와 2년 계약에 합의 했다.

전 맨유 선수인 메이는 오언의 깜짝 입성이 퍼거슨 감독의 날카로운 비즈니스 감각의 산물이며, 29세의 오언이 퍼거슨 감독의 기대에 골로서 보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메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많은 득점 기회들을 생각해 본다면, 오언이 충분히 15골에서 20골은 넣지 못할 이유가 없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뉴캐슬에서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전히 골 넣는 방법을 알고 있는 골게터임을 입증해 왔다.”

“클럽과 국가대표로 모두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그리고 감독, 그리고 팬들에게 증명하는 것은 오언 자신에게 달려있다. 그에게 맨유는 그 같은 일을 해낼 최고의 클럽이다.”

부상으로 인해 실망스러운 나날을 보냈지만, 오언은 아직 전성기가 남아있으며, 메이는 그가 맨유를 위한 특별한 것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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