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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아우디컵 1차전(4강)
7월 29일 수요일
알리안츠 아레나, 뮌헨

보카 주니어스 1 (이누사 5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안데르송 23', 발렌시아 42')

30/07/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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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보카 주니어스전 승리의 의미

존 오셰이는 지난 수요일 보카 주니어스전에서 2-1로 승리한 것은 많은 긍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오셰이는 “아시아로의 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상대는 톱 레벨의 팀이었다. 보카 주니어스는 많은 좋은 선수들이 속해 있다. 리퀠메는 특별하다. 그들은 볼 소유를 매우 잘 했으며, 프리 시즌 기간 동안의 연습 상대로 매우 훌륭한 팀이었다.”

안데르송과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득점은 승리를 결정 지었고, 오셰이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따.

“발렌시아에게 특히 좋은 골이었다. 그는 다재 다능한 윙어로서 속도 조절 능력은 정말 뛰어나다.”

“나는 발렌시아가 이번 시즌 우리 팀의 전력에 상당한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항상 두 명의 수비수를 달고 다니며 다른 공격수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낸다. 그는 우리에게 상당히 긍정적인 전력 상승 요인이다.”

발렌시아의 골은 물론 여러 가지 운이 작용한 결과이기도 하다. 공은 보카 주니어스 골키퍼의 앞에서 굴절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데르송의 선제골은 확실히 장엄한 골이었다.

브라질 출신의 안데르송이 찬 프리킥은 골대 반대쪽 코너에 꽂혔고, 이는 안데르송 입단 이후의 첫 골이었다. 이로서 21세의 안데르송은 첫 골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안도할 수 있었다. 항상 팬들과 동료들은 그가 언제 골을 집어 넣을 지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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