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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7/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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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초 이적 결정

맨유는 마누초의 레알 발라돌리드행읠 최종적으로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스트라이커인 마누초는 라 리가 클럽인 발라돌리드와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며, 지난 19개월동안의 맨유 생활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앙골라 국가대표인 마누초는 지난 2007년 12월 3주 동안의 트라이얼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 맨유에 합류 세 번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맨유에 오기 전에는 무나초는 장신 공격수로서 앙골라 리그 득점 선두를 이끌었었다. 기라볼라 소속으로 2006/2007시즌 16골, 2005/2006시즌 15골을 기록한 바 있다.

마누초의 잉글랜드 취업 비자(워크 퍼밋)을 신청하는 동안, 퍼거슨 감독은 그를 그리스의 파나티나이코스로 임대를 보내 2007/2008시즌을 보내게 했었다. 그는 데뷔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2-0승리를 이끌기도 했으며, 플레이오프 여섯 경기에 나와 파나티나이코스가 2008/2009 챔피언스리그 예선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다.

마누초의 워크퍼밋은 지난 2008년 8월 나왔고, 그 후에는 리저브팀에서 시간을 보냈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9월 칼링컵 미들스브러 전에서 긱스의 교체선수로 드디어 1군 무대 데뷔를 한 마누초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또한 2달 전 스토크시티를 5-0으로 완파할 때 교체로 출장하며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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