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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7/2009  Reported by Ben Hibbs

깁슨, 새로운 연장 계약안 합의

대런 깁슨이 맨유에서의 3년 연장 계약안에 합의 했다. 깁슨은 이로써 1군 선수단을 목표로 하는 그의 꿈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새로운 계약으로 인해 아일랜드 국가대표인 21세의 깁슨은 2012년 6월까지 맨유에 머물게 되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얘기했다.

“지난 시즌에 나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내 능력을 증명하려고 했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시즌에도 그러한 일들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깁슨은 지난 시즌 1군무대 14경기에 모습을 드러내며, 클럽의 칼링컵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었다. 그는 시즌 최종일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놀라운 중거리 슛을 포함 세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깁슨이 더 기대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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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찾아왔다

ManUtd.com의 벤 힙스는 깁슨이 이번 시즌에 클럽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라 얘기한다.

이번 시즌은 깁슨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시즌이다. 그는 맨유에서 오랫동안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유스팀 소속일 때 그는 또래보다 훨씬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그의 능력에 비해 좀 잠잠한 듯 보이지만, 그는 울버햄튼에서의 임대를 끝내고 계획대로 돌아왔다. 그는 플레이를 할 때 자신의 위치에서 벗어나는 법이 없으며, 마이클 캐릭의 대역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깁슨은 정기적으로 골을 터뜨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에서 남들보다 이점이 있다. 우리는 지난 시즌 그의 인상적인 골들을 볼 수 있었다. 헐 시티전에서의 유명한 중거리 슛을 포함해서, 클럽의 각 단계 마다 마다에서 그는 득점 행진을 계속해왔다. 퍼거슨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미드필드진의 득점력을 통해 매우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의 이런 능력은 정말 소중한 것이다. 따라서 2009-2010시즌 깁슨의 모습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