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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벤 포스터의 두 가지 야망

포스터는 다가오는 시즌을 맞이하여, 우선 부상의 그늘에서 완벽히 벗어날 것과 잉글랜드와 맨유에서의 선수로서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포스터는 지난 몇 년간 부상에 시달려 왔었고, 네덜란드 출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완벽한 모습은 그의 성장을 일정 부분 가로막은 것이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터는 2009년 칼링 컵 결승 MOM으로 뽑혔으며, 2008/2009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다른 대륙의 클럽들을 맞아 맨유의 골문을 여러 차례 굳건히 지켜내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새로운 4년 계약 연장안과 함께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의 추천을 받아냈었다.

이제 잉글랜드의 2010 월드컵 본선 진출이 거의 확정됨에 따라, 포스터는 이번 새로운 시즌에 그 자신의 활약을 선보일 기회를 가지고 싶어하고 있다.

포스터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1년은 나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이제 겨우 몇 차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을 뿐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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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큰 희망들

“다가오는 1년은 나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이제 겨우 몇 차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보다 많은 경기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내 최고의 기량을 보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으며,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