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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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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중국서 유종의 미 거둬'

퍼거슨 감독이 맨유의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 대승에 대해 대만족을 나타냈다. 물론 항저우 그린타운이 어려운 상대는 아니었지만, 힘든 여정의 마지막을 좋게 장식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낸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5명의 선수가 8골을 뽑아내 8-2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환상적이다"며 "맨유의 활약은 다양한 면에서 평가할 수 있지만 찬스를 연출한 횟수와 경기 스피드에 대해 특별히 좋게 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반전 특히 우리는 위치 선정과 공 점유율 그리고 상대 진영으로 파고드는 능력이 특히 좋았다. 상당히 잘했다"고 밝혔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오언과 디비타르 베르바토프의 조합을 가동했는데, 이에 대해서도 만족했다. 두 명은 전반전 골 결정력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마이클 오언의 활약에 대해 "4경기에서 4골을 뽑아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최전방에서 팀을 위해 뛰어주는 역할이 대단하다"며 칭찬하며 "정말 오언의 활약에 대해 만족한다. 좋은 활약을 할것이라고 예상을 하긴 했다. 맨유의 일원으로 경기를 했다는 것 자체가 그에게는 큰 경험이고 우리에게는 큰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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