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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7/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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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운 시험을 원하는 깁슨

대런 깁슨 맨유의 아시아 투어 성공에 큰 감명을 받았지만, 벌써 그의 눈은 아우디 컵을 향하고 있다.

깁슨과 선수들은 10일간의 말레이시아, 한국, 중국 투어를 마치고 월요일 아침 뮌헨에 도착했다. (인도네시아 일정은 자카르타 폭탄 테러로 취소되었음)

아일랜드 대표선수인 깁슨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는 굉장히 큰 클럽이고, 세계 어디를 가도 팬들이 있다.”라고 말하며 “그들에게 뭔가를 돌려줄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중국 항저우에 있는 호텔에 들어섰을 때,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몇몇 선수들은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그 팬들을 촬영하기도 했다.”

“아시아 투어는 훌륭했고, 나도 몇몇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투어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위한) 몸을 만들고 경기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진정한 도전은 이곳 독일에 있다고 생각한다.”

21세인 깁슨은 이번 아우디 컵 대회에서 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맨유는 보카 주니어스와 오는 29일 수요일 첫경기를 시작으로 30일에는 바이에른 뮌헨과 AC 밀란 중 한 팀과 한 경기를 더 갖게 된다. 새로운 3년 계약 연장으로 2012년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된 깁슨은 이 경기들에서 자신의 가치를 빛내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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