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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Ben Hibbs and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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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마케다에게도 기회가 있다

페데리코 마케다는 프리시즌 투어로 치러진 FC서울과의 아시아 투어 3번째 경기에 나와서 팀의 3-2 승리를 돕는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서 마케다는 아시아 투어 2경기 2골 득점 행진 중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케다의 골을 보고 17살의 스트라이커가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시즌 퍼거슨 감독이 구상하고 있는 맨유의 주득점원은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리고 마이클 오언이 되겠지만, 마케다의 급격한 성장은 그 또한 강력한 후보자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마케다를 “득점 상황에서의 히어로”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후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마케다의 골은 굉장했다. 그는 확실히 기회를 잡았다. 그의 움직임은 매우 좋았으며 마지막 수비수를 재끼는 장면까지 무척 잘해 주었다”라고 얘기했다.

“그의 득점은 매우 좋은 것이었다. 스트라이커들이 득점하는 장면을 보는 것은 매우 좋다. 확실히 우리 팀의 주전 골잡이 후보로는 웨인 루니와 베르바토프, 그리고 마이클 오언이 있고, 그들에게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마케다가 발전을 계속한다면, 나에게 굉장한 옵션이 생기는 것이다. 마케다 같은 선수가 제 4의 후보가 되어준다면 우리에게 무척 좋은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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