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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Ben Ash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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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전술 변화 시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인 이번 시즌 맨유의 전술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애기했다. 이유는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에 따라 더 많은 골을 넣도록 팀을 재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8월호와의 인터뷰에서 “확실히 호날두의 공백은 득점면에서 큰 손실이다.”라고 인정하며 “하지만 다른 곳에서 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전술 또한 그에 따라 조정될 것이다. 아마도 이번 시즌 조금 다른 형태의 축구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우선 웨인 루니를 양 쪽 윙어로 쓰는 대신에, 퍼거슨 감독은 그를 팀의 키맨으로 지목하며 마이클 오언이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짝을 이뤄 투톱으로 세울 것이라고 한다.

“지난 시즌은 베르바토프에게 좀 낯선 시즌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를 최대한 활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그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 알고 있다. 바로 전방으로 올려서 센터 포워드 역할을 맡기는 것이다. 그는 첫 시즌 맨유에 적응을 끝냈고, 이제 20득점 이상을 올릴 선숟이다.”

팀이 매 경기 어떤 전술을 택하던지간에, 선수들은 그 전술에 적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라이언 긱스는 주장한다.

“우리 팀은 어떤 전술이던지 잘 적응해 오고 있다. 4-4-2여도 좋고, 가운데 세 명의 미드필더가 있어도 상관없다”라고 말하며 “우리 선수단은 전술 변화에 적응을 잘 한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들어오면서,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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