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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선수 영입을 할 때 (다른 클럽보다) 조금 더 많은 돈을 써야 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 우리는 이미 좋은 젊은 선수들이 있고 오베르탕과 발렌시아등을 영입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5/07/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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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좋은 영입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영입한 새로운 선수들과 그들을 영입하기 위해 썼던 자금, 이 두 가지 측면에서 맨유가 이번 여름을 성공적으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세 명의 새로운 선수들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두 명의 새로운 젊은 피(가브리엘 오베르탕(20), 안토니오 발렌시아(23))와 한 명의 베테랑 (마이클 오언(29))의 조합이라는 맨유 전통의 방식의 선수 영입으로서, 과열된 이적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선수들의 몸값은 지나치게 올라가 있다”라고 현재의 이적 시장에 대해 평가를 하기도 했다.

“요즘 나타나는 거액의 이적료 중 어느 것도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이유에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이 과열되어 있다. 이번 여름은 그러한 이유로 새로운 선수 영입이 쉽지 않은 비정상적 시장이다.”

“맨유가 선수 영입을 할 때 (다른 클럽보다) 조금 더 많은 돈을 써야 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여름에 우리는 이미 좋은 젊은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호날두를 떠나 보낸 것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은 필요 없었다. 우리는 이미 지난 6년간 그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 그는 떠나기를 원했고 그래서 보내준 것이다.”

“선수 한 두명이 떠난다고 절망에 빠져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미 매우 훌륭한 선수단을 가지고 있고, 각 포지션마다 젊은 선수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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