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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 크레란드는 대니 웰벡의 성장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놀랄 일은 아니다. 지역 출신의 이 유망주는 리저브팀과 아카데미팀에서 이미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그는 엄청난 재능을 지녔다. 몇 년간 맨유의 선수들을 보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웰벡 역시 그런 요소를 갖고 있다."

- 패디 크레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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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uary 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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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란드, '웰벡은 빛날 것'

패디 크레란드는 본인 역시 점차 팬을 늘려가고 있는 대니 웰벡의 팬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18세의 이 유망주가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기 바라고 있다.

맨유는 웸블리행의 문턱에 서 있다. 하지만 웸블리의 그라운드를 밟기 위해서는 1차전 0-1의 패배르 만회해야 한다. 웰벡은 올 시즌 열린 칼링컵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모든 대회에서 5경기에 출전하며 리그에서 한 골, FA컵에서 한 골을 터트리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였던 크레란드는 MUTV의 출연을 위해 맨유 리저브팀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 웰벡의 가능성을 충분히 발견했다.

패디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엄청난 재능을 지녔다"고 밝혔다. "몇 년간 맨유의 선수들을 보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웰벡 역시 그런 요소를 갖고 있다."

"그는 그저 1군으로 올라서기 위해 노력해야 할 뿐이다. 그라면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는 보는 이를 흥분시키는 선수 중 하나다. 어린 나이에 그럴 수 있다면, 무서운 선수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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