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새 식구를 위해 비디치가 간다

세르비아 출신의 맨유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가 같은 세르비아 출신인 조란 토시치와 아뎀 라이치의 올드트라포드 입성을 환영했다.

비록 17살의 라이치는 2009년까지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에서 뛰어야 하지만, 21살의 토시치는 바로 백넘버 14번을 부여받고 실전에 투입된다.

비디치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세르비아에게는 굉장한 일이며 나 역시 고국의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아주 좋다.”라고 말했다.

“나는 두 선수가 맨유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큰 경력을 쌓았으면 한다.

“나는 토시치를 돕기위해 여기에 왔다. 나는 토시치가 우리 클럽에서 그의 실력과 개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요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가 최근 토시치와 라이치를 데리고 맨체스터 시내로 식사를 하러 나갔다고 말하면서 농담조로 비디치가 어린 선수들의 “대부” 역할을 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