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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발전된 모습을 약속하는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가 새롭게 주장 완장을 착용할지는 모르겠지만, 더비에서의 실망스러운 밤 이후 그는 이미 그 자신과 맨유 선수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맨유는 임시 주장의 지휘아래 1월 20일에 열릴 칼링컵 준결승 2차전 경기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더비 카운티에게 1-0으로 패배한 후 비디치는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더 잘할 수 있다.”   

“나는 더비를 높게 평가한다. 그들은 언론에 말한 그대로의 경기를 펼쳤다. 거짓말 한 것이 아니었다! 우리에게는 힘든 경기였고 나는 더비가 올드트라포드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전개하여 모든 볼을 잡기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올드트라포드에서는 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오늘보다 훨씬 더 나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 생각한다.”

비디치는 퍼거슨 감독의 0-1 패배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라 아직 홈에서의 2차전이 남았다는 생각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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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의 약속

“2차전은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 우리는 웸블리로 가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

“나는 우리가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오늘보다 훨씬 더 나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 생각한다.”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