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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호날두 44)

에버턴 0
31 January 2009  Report By 맨유한국어홈페이지

맨유, 에버턴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난적’ 에버턴에 신승을 거두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맨유는 1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승점 53점째를 획득한 맨유는 서로 맞대결을 앞둔 리버풀과 첼시와의 격차를 5점차로 벌리며 우승경쟁에서 한결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반면 선두권 진입을 노리던 에버턴은 잠시 주춤하게 됐다.

호날두는 이 날 시즌 11호골을 기록하면서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득점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현재 니콜라 아넬카가 14골로 세 골차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 얼마든지 추격이 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맨유의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무실점 시간을 1122분으로 연장하며 잉글랜드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맨유 팀의 연속 무실점 기록도 12경기가 됐다.

박지성 풀타임 활약: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전체적으로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박지성은 경기 초반 에버턴의 밀집수비를 뚫기 위해 공격에 치중하는 모습이었다. 전반 6분에는 왼발 크로스가 에버턴의 골문으로 빨려 들어갈 뻔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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