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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ie Re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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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이 되어 기쁜 토시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조란 토시치가 화요일 열린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르비아 출신의 이 윙어는 맨유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맨유의 선수가 된 기분은 어떤가요?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날일 겁니다. 수년간 클럽을 응원해 왔기 때문에, 엄청난 기분이죠. 지금 생각나는 것은 그저 훈련을 잘해서, 이 위대한 클럽에서 뛸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팀에 적응하는데, 네마냐 비디치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나요?
물론이죠. 덕분에 일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엄청난 도움을 주죠.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이곳에 함께 있다는 게 참 좋아요. 네마냐 비디치가 처음으로 맨유에 합류했을 때와는 아주 다른 상황이죠. 그때는 모든 일을 혼자서 해야 했으니까요.

다른 선수들과도 친해졌나요?
네마냐 외에 다른 선수들도 모두 굉장해요. 저를 굉장히 환영하면서, 매일 도움을 줍니다.

팀에서 자리를 잡기까지 얼마나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우리 모두 어떤 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어떤 선수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고 있잖아요. 훈련을 열심히 하면서 저 자신을 증명하는 건 모두 저에게 달려 있죠. 가능한한 빨리 팀에서 자리를 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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