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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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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최고의 자리에 있어 기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 리그 정상에 올라 기쁜 반면, 생각보다 빨리 선두의 자리에 올랐음을 인정했다.

맨유는 UEFA 수퍼컵FIFA 클럽 월드컵 참가로 인해 타이틀 경쟁자들과 벌어진 격차를  만회해야 했다. 하지만 볼튼전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늦은 승리의 골 덕분에 맨유는 드라마틱한 1-0의 승리와 함께 리버풀을 제치고 리그 테이블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라파엘 베니테스가 이끄는 리버풀이 월요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다시 선두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지난달 7점차로 리버풀에게 뒤지고 있던 상황을 1점 앞선 상황으로 만든 맨유의 최근 경기력에 기뻐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일본에서 돌아온 후부터 일이 너무 잘 풀려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아주 어려운 리그가 펼쳐지고 있고, 어떤 팀이 어느 팀을 상대하든지 승점을 잃을 수 잇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이 영국 축구의 묘미이다. 

“이 시기에 선두에 올라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지만, 최고의 자리에 있다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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