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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Ben Hibbs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 테베스

카를로스 테베스는 시즌의 가장 중요한 시점에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팀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이 공격수는 주중 열린 칼링컵 준결승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데 이어,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FA컵 결승전에서도 연속골을 노릴 전망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화요일), 에버턴(다음 주 월요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맨유에서 활약했던 패디 크레란드는 "웨인 루니를 부상으로 잃은 것은 엄청난 타격"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최소한 루니의 결장으로 인해 카를로스 테베스는 팀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됐다."

"우리 모두는 카를로스가 이번 시즌 더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 실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팀을 위해 해준 일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그는 서포터들 사이에서 정말 큰 사랑을 받는 선수이며, 동시에 최고의 선수이기도 하다."

많은 이들이 오해하는 바와 달리, 테베스는 올 시즌 열린 맨유의 37경기 중 30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이적 계약을 마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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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에게 부탁해

"우리 모두는 카를로스가 이번 시즌 더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 실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팀을 위해 해준 일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그는 서포터들 사이에서 정말 큰 사랑을 받는 선수이며, 동시에 최고의 선수이기도 하다."

- 패디 크레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