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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코치진에 찬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여름 카를로스 케이로즈 전 수석코치가 떠난 뒤 마이크 펠란을 수석코치로, 르네 뮬레스틴을 1군 코치로 승격시킨 자신의 결정에 만족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선택한 두 남자가 새로운 임무에 훌륭하게 적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인터뷰에서 "우리는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 클럽에서 장수를 누리고 싶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케를로즈 전 수석코치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오르며 클럽을 떠난 뒤, 성급한 결정을 내리기를 거부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신중한 결정이 옳았음을 확신하고 있다.

"클럽의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문제 중 하나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국제적인 취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마이크는 수석코치의 역할에 가장 알맞은 후보였다."

"르네는 카를로스 케이로즈와는 다른 스타일의 지도 방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 수준에 있어서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니 자연스레 해야 할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둘은 지금까지 무척 잘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