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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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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우승을 바라는 스콜스

폭발적으로 박스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것은 아마 과거 폴 스콜스의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얻겠다는 그의 욕구와 결심은 여전하다.

34살의 미드필더 스콜스는 10월 초에 받은 무릎 수술으로 인해 두달간 필드를 떠나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승승장구 속에서 그가 중요한 사람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스콜스는 복귀한 후 (교체선수로 더 많이 출전하긴 했지만) 이번시즌 맨유가 리그 테이블 선두 자리를 되찾고 칼링컵 결승전 진출을 이루기까지 중요한 부분에서 뛰었다. 스콜스는 쏜살같이 나타나 골을 넣었던 전성기가 지났음을 인정하지만, 그의 경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우승 기회를 위해서는 모든 것이 바뀌어야만 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스콜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예전처럼, 그리고 지금도 원하는 것 처럼 전방으로 나가거나 수 많은 득점을 올리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는 받아들여야 하는 것 중의 하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한 측면(골잡이로서의 역할)과 뛰고 싶은 만큼 출전하지 못한다는 측면에서는 많은 것이 바뀌긴 했지만, 그것이 바로 선수를 아끼고, 최고의 기량을 뽑아내는 감독의 방법이다.   
 
“지금 내 나이에 아직도 맨유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나는 은퇴가 머지 않았음을 알고 있지만, 여전히 왕성하게 더 많은 우승을 거머쥐고 싶다. 나는 우승 트로피를 요구하는 거대한 클럽에 있으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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