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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P W D L F A GD PTS
1 맨유 22  15  39  10 +29 50
2 첼시 23  14 3 44 13 +31 48
3 리버풀 23  13  37 15  +22 48 
4 애스턴 빌라 23  14  4 38  24  +14 47 
아스널 23 12 38 25 +13 42
6 에버턴 23  10  6 31  27  +4 37 
7 위건 23  9 26  24  +2 32 
8 웨스트 햄 23  9 31  31  0 32 
06/09/2010  Report by Ben Hibbs

라이벌 경기 결과

맨유는 이제 (뒤쳐진 두 경기중)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테이블 2위 첼시와 3위 리버풀 보다 승점 2점을 앞서고 있다.

화요일, 맨유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을 5-0으로 대파하면서 타이틀 라이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첼시가 수요일에 미들스보러전에서 2-0 승리를 얻은 반면, 리버풀은 위건 애슬레틱에게서 1-1 무승부만을 얻을 수 있었다.

라파엘 베니테스의 진영은 요시 베나윤의 선제골로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83분 위건의 미도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만들면서 리버풀의 타이틀 희망은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미들스보러전 승리로 테이블 2위로 올라선 첼시는 리버풀보다 더 강한 스쿼드를 가진 것으로 널리 인식돼 있으며,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주 경쟁자로 다시 한번 떠오를 수 있었다. 미들스보러전에서 살로몬 칼루가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가 이끄는 첼시를 위해 두 골을 넣었으며, 미들스보러는 11경기 동안 단 한번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으며 현재 리그 하위 3위에 머무르게 됐다.    

다른 팀을 살펴보면, 맨유의 토요일 상대팀 에버턴은 카힐의 헤딩골로 경기를 앞서 나갔으나, 추가시간에 아스널의 로빈 판 페르시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에버턴은 승점 1점만을 얻을 수 있었다.  

4위인 애스턴 빌라가 이번 주 포츠머스전에서의 1-0 승리 이후 아스널과 5점 차이를 벌리면서 아스널은 이제 타이틀 경쟁에서 충분히 멀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