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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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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박지성, '승리에 만족'

‘산소탱크’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질주는 오늘도 멈추지 않았다. 31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전후반 내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성은 전반 초반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전반 6분 에버턴 진영 우측에서 날카로운 슈팅성 패스를 연결하며 올드 트라포드를 가득 매운 7만3천 여 팬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전반 24분과 26분에는 테베스와 호날두에게 차례로 좋은 슈팅 찬스를 제공하며 ‘특급 도우미’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물론 후반에도 박지성의 활약은 빛났다. 호날두와 함께 좌우를 오간 박지성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를 펼쳤고, 후반 42분에는 공에 대한 강한 집착과 함께 멋진 슈팅을 선보이며 퍼거슨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박지성은 경기 후 가진 가진 인터뷰에서 “에버턴도 잘 했지만, 맨유 역시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었다”며 이 날 경기를 평가하는 한편, 이날 경기를 통해 영국 프로축구 연속 무실점 신기록을 갈아치운 판 데르 사르에게 “대단한 기록을 세웠고,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골키퍼라고 생각한다.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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