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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정상을 노리는 오셰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시각으로 18일 새벽, 볼턴 원더러스와 격돌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리그 선두도 노릴 수 있는 상황. 존 오셰이는 "엄청난 동기"가 생긴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지난주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8점 차의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맨유는 첼시와 위건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면서 승점 6점을 벌어들였고, 월요일 에버턴과 경기를 치르는 리버풀에 앞서 위건을 상대하면서 리그 선두에 등극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존 오셰이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리복 스타디움에서의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이 더 분발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엄청난 동기"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몇 달 전부터 잔여 경기를 다 치르면 선두에 올라설 수 있는 위치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해왔다."

"선두에 오른다면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되겠지만, 문제는 볼턴이다. 그들은 우리가 위건을 상대로 한 골 차로 승리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테고,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그곳에서는 언제나 힘든 경기를 치렀다. 수요일 위건을 상대할 때 그랬듯, 치열한 싸움을 벌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