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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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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더비전 핵심은 수비'

존 오셰이는 칼링컵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도 무실점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일본에서 우승컵을 안고 돌아온 이후 열린 세 경기에서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맨유의 탄탄한 수비는 미들즈브러전에서 올드 트라포드를 채운 팬들을 기쁘게 했고, 스토크전과 사우샘프턴전에서는 홈 서포터를 좌절에 빠트렸다.

오셰이는 오는 수요일 열리는 더비와의 경기를 네 번째 무실점 경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렇게 칼링컵 결승전까지 진출하겠다는 것이다.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무실점을 이어가는 것은 언제나 긍정적이다"라며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컵대회에서 선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비진이 계속 무실점을 이어갈 수 있다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공격력 때문에 10번 중 9번은 승리할 것이다."

FA컵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는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맨유는 12월 3일 칼링컵 경기에서 블랙번을 상대로 5골을 기록한 뒤, 모처럼 3골을 터트리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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