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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Nick Coppack

루니, 3주간 결장 예정

위건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던 웨인 루니는 경기 초반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교체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회복까지 3주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루니가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비롯해 더비 카운티전, 토트넘 홋스퍼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전, 에버턴전 등 5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

리오 퍼디낸드(등)과 파트리스 에브라(발목), 웨스 브라운(발목), 오언 하그리브스(무릎) 등이 줄지어 있던 부상자 명단에 루니가 추가되긴 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리복 스타디움으로의 원정에도 강력한 스쿼드를 꾸리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볼턴전은 무척 중요한 경기이고, 볼턴도 강한 상대"라며 "대런 플레쳐와 안데르송, 박지성이 복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건과의 경기에서는 가능한 새로운 팀을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위건전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이는 루니뿐이지만, 조니 에반스와 카를로스 테베스, 폴 스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사소한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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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느낀 루니

웨인 루니는 위건과의 경기가 시작된 지 6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루니는 골을 터트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햄스트링을 쥔 채 선수 통로를 빠져나갔다.

이후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3주 정도 결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