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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더비와의 혈투, 부상자 속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더비 카운티를 꺾고 3월 1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값비싼 대가가 따랐다. 유망주들이 대거 부상을 당한 것.

안데르송과 하파엘, 나니, 조니 에반스는 더비 카운티전이 끝난 후 모두 부상 치료를 받았다. 안데르송은 종료 휘슬이 울리고 모두 그라운드를 떠난 후, 들것에 실려 라커룸으로 옮겨졌다.

퍼거슨 감독은 이후 "안데르송은 X-레이를 찍어봐야 한다"고 밝혔다.

"부상이 좀 있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X-레이 검사를 한 후 무엇이 문제인지 봐야 한다."

"조니 에반스는 발목 부상이 재발해서, 몇 주간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다. 일주일이면 괜찮아지기를 바란다. 하파엘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두세 주 동안 결장할 것이다."

"오늘 부상자가 많았다. 그런 면에서는 좋지 않은 날이었다. 하지만 결승에 진출했으니, 그 기쁨을 즐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