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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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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환호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가 첼시에게 얻은 3-0의 승리로 맨유가 타이틀 경쟁에 많은 자신감을 얻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35살의 긱스는 미드필드 중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고, 경기 푸반부에 교체될 때는 기립박수를 받았다.

긱스는 올드트라포드에서 얻은 맨유의 종합적인 승리에 대해 “3골을 넣었다는 것은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승리하기를 원했었지만, 아주 훌륭한 팀을 상대로 무실점에 3골을 기록하여 기쁘다. 오늘 결과는 주중에 있을 경기(위건전)에 힘을 불어 넣어주었다.”

수요일에 열릴 경기는 리그 선두인 리버풀에 비해 아직 치르지 않은 두 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이다. 하지만 리버풀은 이미 5점을 앞서가고 있다.

오늘 경기 결과는 첼시의 타이틀 야망에 큰 타격을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긱스는 그 보다 오늘의 승리가 어떻게 맨유의 기회를 더 증진시킬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긱스는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결과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오늘 결과가) 우리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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