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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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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 '웸블리여, 우리가 간다'

더비 카운티와의 준결승 2차전에 출전, 팀의 승리를 도운 대런 깁슨은 기쁜 마음으로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다.

깁슨은 미드필드에서 차분하고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의 4-2 승리를 도왔다. 1차전의 패배를 만회한 맨유는 1,2차전 합계 4-3의 성적으로 3월 1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에 진출했다.

깁슨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웸블리로 가고 싶어 기다릴 수 없을 지경"이라고 밝혔다. "아마 내가 처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요 대회 결승전이 될 것이다. 정말 기대된다."

"좋은 경기였다. 우리는 시작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경기 초반 2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얻기에 충분한 플레이를 했다. 이후 더비가 잘 따라붙긴 했지만, 두 골을 터트렸을 때 이미 승부는 결정되었다고 생각한다."

더비 카운티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깁슨은 올 시즌 9번째 출장을 기록했다. 깁슨은 특히 칼링컵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나는 벤치에서 폴 스콜스나 마이클 캐릭 같은 선수를 지켜보는데,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감독이 계속해서 나를 신뢰해주고, 출전 기회를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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