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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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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힘든 일은 이제부터 시작’

맨유가 리그 선두자리에 올랐지만, 클럽의 주장 게리 네빌은 흥분하지 않는다.

리복 스타디움에서 터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늦은 승리의 골로 맨유는 리버풀을 뛰어넘어 리그 테이블의 선두자리에 올랐다. 다만 라파 베니테스가 이끄는 리버풀이 에버턴과 경기를 가지는 월요일 저녁까지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하지만 게리 네빌은 리그의 순위를 정하는 시간은 시즌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알만큼 충분한 우승 경험을 가지고 있다.

네빌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1월에는 우승자를 가릴 수 없다는 것은 알만큼 충분히 경험했다. 지금은 우리가 리그 선두자리에 있지만 추락할 수도 있다. 시즌이 끝나가면 이 결과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12월에] 우리의 목표는 클럽 월드컵의 긴 여정을 극복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이를 극복하여 이제 1위가 됐지만, 정말 힘든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토요일 경기에서는 맨유가 볼튼의 골키퍼 야스 켈라이넨을 절대로 넘을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네빌은 시계가 90분을 가르킬 때라도 절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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