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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플레쳐: 나를 시험하는 무대

대런 플레쳐는 일요일에 열릴 첼시와의 경기에서 맨유의 중원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는다면 기쁠 것이라고 인정했다.

24살의 플레쳐는 사우샘프턴과 더비 카운티전에서 후보선수로 쓰이지 않았는데, 이는 퍼거슨 감독이 첼시의 방문에 앞서 플레쳐에게 휴식을 준 것이란 것을 추측케 한다. 

물론, 플레쳐는 첼시전에 얽힌 이야기가 있다: 2005년 11월 첼시가 올드트라포드를 방문했을 때 플레쳐가 승리의 골을 넣어 첼시의 연속 40경기 무패 행진을 끝냈다.

플레쳐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큰 경기에서 뛴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몇몇 경기는 확실히 다른 경기보다 더 중요하다. 이런 경기들은 종종 중대한 경기로 여겨지며, (선수로서) 출전하고 싶은 경기 중 하나이다.

“(선수는) 첼시, 아스널 그리고 리버풀과 같은 유럽 최고의 팀을 상대로 자신을 시험하는 것을 좋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