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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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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을 바라는 에반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지 시각으로 7일 열린 칼링컵 준결승 1차전에서 패했다. 그러나 조니 에반스는 여전히 맨유가 웸블리를 밟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있다.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경기, 챔피언십의 더비 카운티는 전반 터진 크리스 커먼스의 골을 끝까지 지켜 1-0 의 승리를 거뒀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차전을 앞두고 한 골 차로 앞서나가게 된 것.

에반스는 이변에 가까운 승리를 만들어낸 더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는 맨유가 이점을 살릴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에반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준결승은 2차전 경기다. 그리고 이제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가는 만큼 여전히 좋은 기회가 남아있다"고 자신했다.

"우리는 어려운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서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좋은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더비는 확실히 우리보다 나았다. 모든 공에 달려들었고, 꽤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우리는 평균적인 경기력을 감안할 때, 무척 한심한 경기를 펼쳤다. 더비가 승리를 가져갈 만한 경기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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