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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FA컵을 노리는 판 데르 사르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FA컵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이후 무척 기뻐했다. 4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야 한다는 사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쉬운 상대를 만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최소한 우리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느냐"며 자신감을 보였다. "홈 관중들의 지지는 곧 우리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

"나는 FA컵에서 우승하고 싶다. 가능하면 올해 그런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나의 시간은 끝나가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상대를 압도했던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가장 한가했던 선수였다. 골키퍼의 역할은 오히려 관중에 가까웠고, 전반 36분 패터슨이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세를 잡은 이후에는 더욱 할 일이 없어졌다.

그러나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홈팀을 패배시킬 수 있었던 데는 운도 따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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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을 향해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쉬운 상대를 만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우리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나. 홈 관중들의 지지는 곧 우리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FA컵에서 우승하고 싶다. 가능하면 올해 그런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나의 시간은 끝나가고 있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