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신기록에 기뻐하는 에드빈

맨유의 역사 달성을 도운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웨스트 브롬전에서 맨유가 오성급 플레이를 펼치는 동안 자꾸 시계에 눈이 갔다고 인정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골키퍼 에드빈은 페트르 체흐의 1,025분 무실점 기록을 깨뜨리기 위해 최소 84분간은 웨스트 브롬으로부터 골대를 지켜야 했다.

베테랑 골키퍼 에드빈은 무사히 임무를 마쳐 11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으며, 오늘의 기록은 그가 굉장히 자랑스러워 하는 성취이다.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끔찍했다. 나는 반대쪽에 붙어있는 시계를 통해 시간이 가는 것을 보고 있었고, 비록 몇 골을 앞서가고 있을지라도 매우 예민해진다. 시계가 85분을 가르키는 것을 보았을 때 비로소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11경기에 출전했던 모든 수비수들의 공로이다. 특히 11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1군팀 정규 백들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우리는 (부상자들을 대처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주었고, 많은 선수들이 오늘의 성취에 기여했다. 모든 선수들이 출전해 경기를 훌륭히 치뤘다는 것은 스쿼드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