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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수비진은 최근 몇 주간 기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이는(10경기 연속 무실점) 굉장한 결과이다. (90분은) 골을 넣기에 완벽한 시간이었다. 왜냐하면 볼튼은 역습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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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수비에게 찬사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볼튼전에서의 드라마틱한 승리와 맨유 수비진이 리그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지키는 것을 본 후 굳건한 수비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로써 맨유는 첼시의 2004/05 시즌의 기록과 같아졌으며, 리복 구장에서의 빈틈없는 진영으로 맨유는 프리미어 리그 선두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네 명의 수비진은 최근 몇 주간 기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이는(10경기 연속 무실점) 굉장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네마냐 비디치의 경기력은 정말 훌륭했으며, 우리는 조니 에반스가 이번 경기에 잘 뛰어주어서 기뻤다. 그는 매 경기마다 성숙해지고 있다. 이 두명은 최근의 몇 경기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며 우리는 아주 훌륭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에버턴과의 경기를 가질 때(2월 2일)까지는 리오 퍼디낸드와 웨스 브라운이 부상에서 복귀하여 우리에게 큰 이점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맨유는 오랜 시간동안 게리 멕슨이 이끄는 볼튼과 승부가 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카를로스 테베스의 영리한 연합 플레이로 맨유는 중요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늦게 터지는 골은 언제나 특별하며 우리는 오늘 또 하나의 늦은 골에 기뻤다.”라고 밝히면서 “볼튼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그들은 이기기 매우 어렵다. 볼튼은 프로일 뿐만 아니라 조직적이고 그들만의 진정한 용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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