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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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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데뷔전을 치른 선수들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는 세 명의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렀다. 파비우와 리처드 에커슬리, 조란 토시치가 그 주인공. 이들의 인상적인 활약에 올드 트라포드가 달아올랐다.

연이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 명단을 꾸리는 게 쉽지가 않다. 하지만 신예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상황. 토트넘 홋스퍼와의 FA컵 경기에서는 세 명의 선수가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폴 스콜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모두 정말 잘했다"고 평가했다. "파비우는 정말 잘했지만, 운이 나쁘게도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이후 투입된 에커슬리 역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무릎 부상으로 인해 세 달이나 쉬었는데, 곧장 1군 경기에 와서 아주 좋은 활약을 펼쳤다. 조란 역시 경기 막판 투입되어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줬다."

하파엘의 형제인 파비우는 왼쪽 풀백으로 출전, 장딴지 부상으로 인해 교체될 때까지 자신감이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 실바 형제는 경기에 나설 때 대단한 평정심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그들은 승리한다는 정신력을 갖고 있다. 하파엘처럼 파비우 역시 경기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고, 훈련을 좋아한다. 언제나 정열적이다."

맨유의 골키퍼인 벤 포스터 역시 파비우의 데뷔전을 높이 평가했다. "두 형제 모두 자신감이라면 부족하지 않다!"는 것. "그들은 맨유에 입단한 이후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상을 당한 점은 안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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